메뚜기와 풀무치 이야기

배순복 | 기사입력 2019/11/13 [10:03]

메뚜기와 풀무치 이야기

배순복 | 입력 : 2019/11/13 [10:03]

 

▲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배순복 기자]지난 번 메뚜기의 이야기를 올리며 메뚜기 부화를 이어가기로 했었다.

그러나  메뚜기는 겨울잠을 알 로 자고 봄 되어 깨어난다.

그러나 그 풀무치의 유충이다.

메뚜기와 풀무치는 탄생부터가 다른 것이다.

 

풀무치는 메뚜기의 몸의 세배는 더크다.

색상은  갈색과 초록색을 겸비한 그러나 메뚜기 보다 훨씬 더 용감해 보인다.

 

그러나 사육실에 방충망에 붙어있는 녀석을 툭 치면 툭 떨어지는데 메뚜기는 풀무치와 다르게 폭짝 나르는 모습을 볼수 있다.

풀무치는 메뚜기와 달리 겨울이 지나지 않아도 유충이 부화되어 나온다.

 

이렇듯 메뚜기와 풀무치를 보면서 이들이 차세대의 먹거리 식품으로 인체에 필요 요소의 일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까 ?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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