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수학능력시험 고사장 입구 이제 볼 수 없어.....

김은해 | 기사입력 2022/11/17 [08:06]

분주한, 수학능력시험 고사장 입구 이제 볼 수 없어.....

김은해 | 입력 : 2022/11/17 [08:06]

 17일 아침 경기도 고양시 한 수학능력고시장 입구의 모습이다 교통정리 수신호가 바빠지고 있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에서 508,030명이 동시 시험을 치르는 고시장 입구는 조용했다.

 

수학능력시험 고시장 입구는 매년 달라지고 있다. 고사장 입구는 따듯한 차를 주며 합격을 기원하는 선 후배도 예전처럼 찰떡을 또는 엿을 붙이는 사람도 격려의 목소리도 메모도 분주한 모습은 찾아볼수 없었다.

 

달라지지 않은 모습은 수험생과 그 뒷모습을 바라보며 합격을 기원하는 부모들의 마음은 그대로인 수학능력시험 고시장 입구 모습이다.

 

 

  조용한 수학능력시험 고시장 입구다.  자녀들의 시험을 잘 치르기를 기원하는 부모들이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다.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선 후배의 격려도 따뜻한 차를 주며  합격을 기원 하는 봉사단체도 찾아볼 수 없는 조용한 고시장 입구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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