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양양 송이 축제

김은호 | 기사입력 2022/10/03 [07:11]

3년 만에 양양 송이 축제

김은호 | 입력 : 2022/10/03 [07:11]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양양 남대천주변 전통시장거리에서 송이 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장에 나온 송이판매자 A씨는  "코로나로 축제가 3년만에 열렸지만 송이값은 예년만 못하고 송이 작황 또한 재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B씨는 "1능이, 2표고,3송이"라고 말하면서 "버섯은 능이를 최고로 처주는데 몸값은 송이가 제일 비싸다"고 말했다.

이날 만난 송이 판매자는 "선물용으로 조금판매가 되고 있는 추세로 송이축제장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경제의 어려움을 실감나게 한다"고 말했다.

 

 양양 송이 축제장에는 마스크를 벗은 사람들로 북적 북적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다.© 인디포커스

 

  축제장에 나온 몸값이 비싸다는 양양송이 1등급의 모습이다.© 인디포커스

 

  축제장에 나온 송이 들이 등급별로 가격이 매겨져있는 모습이다. © 인디포커스

 

  양양송이버섯 축제장에 나온 물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인디포커스

 

   1능이라는 버섯중의 최고라는 능이 버섯 의 모습 © 인디포커스






<이메일 : hunjang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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