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전국 동시 제막

김은해 | 기사입력 2021/12/02 [03:14]

연말 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전국 동시 제막

김은해 | 입력 : 2021/12/02 [03:14]

사랑의 열매 희망2022나눔캠페인출범식이 1일 전국 17개 시도지회가 참여 62일간 연말 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전국 동시 제막식을 했다.

 

나눔목표액 3,700억 원 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함께 동참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울 시청광장에서 사랑의열매 명예회장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출범선언과 함께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운영을 시작했다. © 인디포커스 사진/사랑의열매



  인천광역시 박남춘시장이 지난해 152도 까지 올라같다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 돕고 연대하려는 위대한 인천시민이 있어 최고 였다,  올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훈훈한 기부로 따뜻한 겨울이 될것으로 믿는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목표달성을 위해 앞장서겠다 고 말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이날 박남춘 시장이 부모에 이어 자녀들까지 동참하고 있는 가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인천시청 광장앞에 새워진 2022 나눔켐페인 온도탑 이날 참석한 내외귀빈들이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이라는 손카드를 들고 촬영 했다.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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