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불복, ‘이낙연을 지켜내자’ 연호 ‘이재명을 철회하라’ 구호 외쳐

김은해 | 기사입력 2021/10/10 [22:16]

경선 불복, ‘이낙연을 지켜내자’ 연호 ‘이재명을 철회하라’ 구호 외쳐

김은해 | 입력 : 2021/10/10 [22:16]

  여의도 민주당사앞  경찰차벽설치 © 인디포커스 사진/김병건

 

[인디포커스/김은해]더불어민주당 순회경선이 끝난 후 더불어민주당원들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철회를 요구 하며 민주당사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사실상 경선 불복이다. 지난해 이낙연대표시절에 만들어진 민주당 당규 591항에 중도사퇴 후보의 표는 무효처리 한다.는 규정이 있다.

 

일부당원들은 전채 누적 투표인수 1,459,992명에서 이재명 후보 누적 득표수 719,905표로 과반이 아니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73만표는 되어야 과반이될 수 있고, 이 숫자로는 49,32%라는 주장 등을 펼치며 비가오는 가운데도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188조 투표가 끝나서 개표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후보가) 사퇴하면 유권자의 기표 행위는 다 유효로 처리한다. 사사오입은 위헌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날 일부 당원들은 투쟁을 벌여서라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을 펴며 우리가 이낙연을 지켜내자고 소리치기도 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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