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홈시스 ‘2021년 굿디자인 어워드’ ‘싱크리더S’ 우수 디자인 선정

추석 쌓이는 음식물처리 골치 해결방안은?

김은해 | 기사입력 2021/09/19 [11:59]

㈜세인홈시스 ‘2021년 굿디자인 어워드’ ‘싱크리더S’ 우수 디자인 선정

추석 쌓이는 음식물처리 골치 해결방안은?

김은해 | 입력 : 2021/09/19 [11:59]

  이승기 (주)세인홈시스 홍보사진 ©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코로나19 팬더믹에 모두가 지친 가운데 맞은 추석연휴, 쌓이는 음식물에 대해 아파트 음식물 수거통은 가득 음식물 냄새에 골치를 앓고 있다. 지난 국회 윤준병 의원의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하수도법개정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런 논란도 무색하게한,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세인홈시스는  ‘2021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새로 발매 준비 중인 음식물처리기 싱크리더S’ 상품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GD) 어워드는 상품 디자인,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한 디자인으로 평가된 상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건조식 음식물처리기 부문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된 싱크리더 S’는 기존 건조식 음식물처리기들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인홈시스 관계자는 싱크리더S는 듀얼필터 방식을 적용하여 4중 퓨리필터와 UV-A 광촉매 필터로 구성되어 냄새 탈취부터 살균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4중 퓨리필터의 활성탄마다 각기 다른 특수첨착물이 첨가되어 여러가지 냄새를 탈취한다고 말했다.

 

이어, “UV-A LED로 이산화티타늄 필터를 활성화시켜 바이러스 살균 작용 효과까지 갖춘 UV-A 광촉매 필터는 싱크리더S만의 차별화된 기능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싱크리더S는 분쇄날개가 분리되는 구조로 별도 세척이 가능하며 다른 건조식 음식물처리기보다 더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자동 세척모드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낀 가정에서는 꼭 필요한 기능이다라고 강조했다.

 

기존의 건조식 음식물처리기들은 음식물과 함께 나오는 뼈, 조개껍질, 과일씨앗 등은 일반쓰레기로 내구성 저하의 문제로 넣지 못하게 하였지만 싱크리더S에는 분쇄날개를 분리하고 단독 건조라는 기능을 사용하면 분쇄 없이 건조만 작동하여 습기만을 제거해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음식물 잔여물들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하게 도와주는 최상의 음식물처리기다.

 

싱크리더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음식물처리기 전문 기업답게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다.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관계자는 “15년여 동안 오직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세상에 내놓겠다는 일념으로 한 길만 걸어온 만큼 지금처럼 음식물처리기의 새로운 기준을 계속 써내려 가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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