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김필례가 밝힌 고양시민이 바라는 ‘베스트5’

김일만 | 기사입력 2021/09/15 [15:22]

野김필례가 밝힌 고양시민이 바라는 ‘베스트5’

김일만 | 입력 : 2021/09/15 [15:22]

▲ 김필례 고양을 당협위원장이 고양시민들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다. (출처 = 김필례 위원장 페이스북)     ©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이 15일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당원모집 배가할동 및 지역현안 민원접수 등을 통해 종합한 고양시민이 바라는 지역현안 베스트5’를 공유해 지역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김 위원장이 꼽은 고양시민이 바라는 지역현안 베스트5’로는 교통망 확충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혐오시설의 친환경사업 전환 재건출 및 재개발 명품교육도시 확충 등이다.

 

김 위원장은 특히나 7월에는 길거리에서 만난 수많은 시민 분들께 당신이 고양시장이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여론조사를 통해 귀한 의견 청취할 수 있었다고 설명을 더했다. .

 

김 위원장은 계속해서 교통망 확충과 기업유치및 일자리 창출은 국가 전체의 주택난이 발생할 때마다 고양시는 동일하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응하며 국가 전체의 주택난을 책임져 왔지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은 것이 없다는 점이 개선되지 않음에 분노감마저 든다일상 생활에서 교통난을 겪으시고 지역 내 일자리 부족으로 서울 등으로 직장을 다녀야 하는 현실, 고양시의 정치인으로서 뼈저리게 반성하고 깊이 고민하겠다고 했다.

 

이어 혐오시설은 기존의 혐오시설도 모자라 최근 개발되는 3기 신도시 등 대형 택지개발을 하면서도 여전히 혐오시설 문제는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의 편에서 시민과 하나가 되어 해결책을 고민하겠다고 부연했다.

 

김 위원장은 재차 특히나 일류학군지로 손꼽히던 고양시의 최근 위상이 흔들린다는 주위의 말씀에 고양시에서 자녀를 모두 키운 엄마의 입장에서 너무나 안타깝다일류 학군지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학부모님과 학교, 그리고 학생 모두를 만나보고 현안을 파악하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ilkim1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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