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 군산에 가면 해결....

우리나라 국민은 알아야 할 일제강점기의 역사 왜 일본을 미워 하는가? 근현대사 공부를 위해 군산을 여행하라.......

김은해 | 기사입력 2020/11/18 [07:46]

‘근현대사’ 군산에 가면 해결....

우리나라 국민은 알아야 할 일제강점기의 역사 왜 일본을 미워 하는가? 근현대사 공부를 위해 군산을 여행하라.......

김은해 | 입력 : 2020/11/18 [07:46]

▲ 일제 강점기때 일본으로 가져가기위해 곡식을 날랐던 철길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김은해]전북도가 16일과 17일 양일간 언론인들에게 팸투어를 진행했다. 전북투어패스 카드로 여러곳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덤이 있어 더욱더 재미있는 여행 아이템이 있다.

 

군산은 항구의 도시로 지리적으로 일본으로 유물과 곡식을 가져가기가 좋아서 발달했던 군산의 현재 모습은 일제강점기 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 근현대사 공부에 도움을 주는 도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멋진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김제평야의 기름진 곡식은 철길을 따라 이곳 군산항으로 날랐던 그 철길은 지금도 그 옛 모습을 숨김없이 증명하고 그 시대에 군산의 번창 했던 모습들과 함께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선조들의 지혜와 나라 잃은 슬픈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것들이 많다.

 

 거리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동국사의 사찰은 유일한 일본식 양식을 갖추고 있는 사찰로 일본인이 사죄하는 표현을 했다고 하는 참사문비와 소녀상을 볼수 있다.

 

건축양식으로는 지금도 옛 모습을 갖추고 있는 서구식과 일식 한식이 함께 어우려진 건축양식의 집이 그때 권력가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한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추억의 거리 군산 근현대사역사박물관을 찾아보자.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이메일 : khh9333@naver.com>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