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레드벨벳에서 레드카펫으로 아이린의 New시즌,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 제작

김선정 | 기사입력 2020/07/22 [10:31]

KT,레드벨벳에서 레드카펫으로 아이린의 New시즌,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 제작

김선정 | 입력 : 2020/07/22 [10:31]
  • KT가 제작투자 진행한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대본 리딩 현장 공개
  • 배주현(아이린)과 신승호 주연, 8월 크랭크인해 올 연말 극장에서 개봉
  • KT그룹 미디어 역량 활용 전 플랫폼 유통 시도하는 첫 오리지널 콘텐츠

[인디포커스/김은해] KT가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를 만든다. KT(대표이사 구현모, www.kt.com)는 직접 제작·투자하고 KT그룹사를 통해 극장 배급까지 진행하는 첫 상업 영화 더블패티를 올해 연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KT는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 신승호 등 주연 배우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에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영화 더블패티의 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 대본 리딩에 참석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유현중 KT 모바일미디어사업담당, 배우 신승호, 배우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 백승환 영화감독/KT제공  © 인디포커스

 

▲ 21일 오후 진행된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의 대본 리딩 현장  © 인디포커스

 

▲ 21일 오후 진행된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의 대본 리딩 현장  © 인디포커스

 

▲ 21일 오후 진행된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의 대본 리딩 현장  © 인디포커스

 

▲ 21일 오후 진행된 KT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의 대본 리딩 현장  © 인디포커스

 

더블패티는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영화로 주인공인 아나운서 지망생 이현지역에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데뷔 후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 JTBC ‘열여덟의 순간KBS2 ‘계약우정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강우람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정영주와 조달환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작품성을 더한다.

 

KT는 영화 더블패티를 시작으로 숏폼의 웹드라마 중심으로 선보여온 Seezn(시즌)의 오리지널 콘텐츠 영역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극장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영화는 8월 크랭크인 후 올해 연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동시에 Seezn(시즌)에서는 유료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공개한다.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 김훈배 전무는 그간 KT가 꾸준히 제작해온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Seezn의 가입자와 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수출 성과도 이뤄내고 있다, “앞으로도 KT 그룹의 미디어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들을 제작해 선보이며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solectio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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