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을 위한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오정백 | 기사입력 2020/06/05 [09:40]

동작구,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을 위한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오정백 | 입력 : 2020/06/05 [09:40]

[인디포커스/오정백] 동작구가 등교 개학을 맞아 오는 16()까지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초고 및 특수학교 46개소의 매점과 학교주변 문구점, 분식점 등 210개소이며, 2차례실시한다.

 

구는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25명을 15개 반으로 편성해 1차 위생점검에 나선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는 지도점검표에 따라 무신고 영업 및 일반적인 위생 취급기준 위반행,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보존진열판매, 조리된 음식의 보관 및 위생상태,  도마 등 조리기구의 위생,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여부등을 확인한다.

 

1차 점검 결과, 위생관리 미흡업소에 대해서는 담당공무원이 2차 점검을실시하고, 시정 또는 주의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정우석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위생점검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으로도 주민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밀집밀폐된 공간의 방문을 자제하고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실천에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가 관내 학교주변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1  © 인디포커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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