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새끼 위해 먹이 나르는 어미 제비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5/31 [21:09]

포항시, 새끼 위해 먹이 나르는 어미 제비

송창식 | 입력 : 2020/05/31 [21:09]

▲영일대 북부시장 주택 처마 아래서 제비가 새끼에게 먹잇감을 주고있는 모습     ©사진제공=포항시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지난 5월 29일 영일대 북부시장 한 주택 처마 아래서 제비가 새끼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제비는 몸의 윗면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이고 이마와 멱은 어두운 붉은 갈색, 나머지 아랫면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며, 꼬리깃에는 흰 얼룩무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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