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동3권 보장하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해 | 기사입력 2020/05/07 [07:07]

삼성, 노동3권 보장하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김은해 | 입력 : 2020/05/07 [07:07]

6일 오후 국회소통관에서 노동3권을 보장하라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6일 오후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노총, 삼성그룹노동연대는 노동조합 연대공식출범을 선언하며, 삼성그룹의 노동조합 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이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글로벌 그룹으로 발전 하면서 바뀌지 않은 것은 무노조 경영이었다며, 이제는 글로벌기업답게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노동조합 탄압을 중단하고, 노조활동을 인정 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김주영 전 한국노총위원장 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는 무노동조합 준법감시 대국민사과 권고한 바 있다 초인류 기업답게 노사 관계도 글로벌 스텐다드에 맞춰서 기업을 운영 해야된다. 한국노총 이름으로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지키고 기존의 노사관을 버리고 협력된 노사 관계를 촉구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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