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다중이용시설 순찰 강화 및 탄력순찰 집중 홍보 실시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3/25 [02:51]

김천경찰서, 다중이용시설 순찰 강화 및 탄력순찰 집중 홍보 실시

송창식 | 입력 : 2020/03/25 [02:51]

 

▲다중이용 시설 탄력순찰     ©사진제공=김천경찰서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김천경찰서(서장 우지완)는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권고’에 따라 관내 종교시설(325개소), 유흥시설(126개소), 실내체육시설(50개소), PC방·노래방 등(321개소)에 대하여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더욱이 운영 중단 시설에 대해서는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한 탄력순찰을 병행하여 시민의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순찰을 원하는 장소, 횟수, 시간을 지정하여 신청하면 우선적으로 순찰해주는 제도이다.신청방법은 온라인 ‘순찰신문고’ 또는 거주지 주변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천경찰서는 공공기관 홈페이지 배너, 시내버스 안내 방송 멘트, 전광판 등 다양한 경로를 활용하여 소통치안을 통한 시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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