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경북본부, 열차 소독으로‘코로나19’차단

다중이용 열차[객차]안 의자, 화장실 출입문 등 방역 매일시행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3/23 [16:36]

한국철도 경북본부, 열차 소독으로‘코로나19’차단

다중이용 열차[객차]안 의자, 화장실 출입문 등 방역 매일시행

송창식 | 입력 : 2020/03/23 [16:36]

 

▲한국철도 경북본부, 코로나19 예방 방역 실시    ©사진제공=한국철도 경북본부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한국철도 경북본부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모든 여객열차[의자, 화장실, 창문, 출입문 등]에 대하여 방역을 한 후 운행하고 있다.

 

영주,안동역에서 출발하는 12개 열차, 60량의 객차에 대하여 매일 방역과 청소를 한 후 운행하고 있으며 모든 사업장를 깨끗하게 청소와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을 없애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 윤광호 영주차량사업소장은 쾌적한 열차운행를 위해서 직접 객차의 방역상태를 확인 하면서 이중삼중으로 ‘코로나19’차단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열차승무원은 많은 고객과 접촉이 예상되는 업무특성상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균의 예방을 위해서 온도계와 손 세정제를 준비 고객들이 원하면 즉시 대처하고 있다.* 경북본부 관내 영주.안동.상주역 맞이방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 중이다.

 

 차경수 한국철도 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과 개인위생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에 동참하여 ‘코로나19’가 하루빨리 終熄(종식)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열차운행’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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