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신종 토로나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음식점 ․ 공중위생업소 내 감염 예방 활동 총력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2/10 [21:50]

청도군, 신종 토로나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음식점 ․ 공중위생업소 내 감염 예방 활동 총력

송창식 | 입력 : 2020/02/10 [21:50]

 

▲청도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예방     ©사진제공=청도군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청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다수인을 대상으로 위생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식품·공중위생업소 내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하게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에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대형음식점(100㎡이상 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 목욕업소) 297개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자료를 배부하고 다중 밀집지역인 청도역 주변 식품접객업소, 모범음식점 및 숙박업소·목욕업소에는 영업자 및 종사자가 숙지할 수 있도록 포스터 부착 및 손소독제를 배부하였으며, 추후 일반음식점의 모든 업소에도 손소독제를 배부 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 및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군민들이 불안감을 갖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식생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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