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 버스승강장에 추위쉼터 조성

송창식 | 기사입력 2019/11/23 [05:02]

고령군, 다산면 버스승강장에 추위쉼터 조성

송창식 | 입력 : 2019/11/23 [05:02]

 

▲다산면 버스승강장에 추위쉼터 조성     ©인디포커스/ 송창식 기자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 】 고령군 다산면은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승강장 5곳에 ‘추위 쉼터(추위 가림막)’를 설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위 쉼터는 버스 이용자들이 대기하면서 외부를 볼 수 있도록 투명비닐과 눈에 잘 띄도록 천장을 노란색으로 만들었으며, 4면이 막혀 있어 바람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설치 장소는 승객 이용 반도와 버스 배차 대기 때 1시야방해 요소, 보도 너비 등 바람막이 설치로 사고유발 요인이 없는 거점을 선정해 우선적ㅇ로 5개소를 설치 하였으며, 3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곽삼용 다산면장은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쉼터가 큰 도움이 될 것 ” 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쉼터가 큰 도움이 될 것 ” 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일들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빠르게 실천하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 ”고 전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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