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외국인 관광객 방문 위해 해외 언론인 20여 명 및 인플루언서 거리 탐방 진행

김봉선 | 기사입력 2019/11/01 [12:05]

마포구,외국인 관광객 방문 위해 해외 언론인 20여 명 및 인플루언서 거리 탐방 진행

김봉선 | 입력 : 2019/11/01 [12:05]

 

▲지난 10월 31일 마포를 방문한 해외 언론인 및 인플루언서들이 연남동 세모길 곳곳을 둘러보고 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출처/ 마포구청

 

[인디포커스/김봉선 기자]마포구청은 지난 31일 해외 언론인 및 인플루언서 20여 명이 경의선 책거리와 경의선 숲길공원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6개국 10개매체 기자 13명과 3개국 3명의 인플루언서에게 ‘환경·공존·문화도시 서울’을 소개하기 위한 서울시 프레스 투어의 일환이다.  

 

서울 프레스 투어에 참여한 해외 언론인 등 20여 명은 도시재생 우수사례인 경의선 책거리, 경의선 숲길공원, 가죽공방․와인숍․아트숍 등 여러 골목까지 둘러보았다.

 

유동균 구청장은 “이번 프레스 투어를 통해 마포의 매력을 발굴하고 해외 언론 및 SNS에 마포 관광자원을 널리 전파하여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포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khy53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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